배우 최민식과 임수정, 소속사 없이 혼자 일하는 이들의 독립적 활동
한국 배우 최민식과 임수정은 소속사 없이 독립적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이들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독립적인 활동에 대한 솔직하고 긍정적인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최민식은 2013년부터 2021년까지 8년 동안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속해 있었으나, 지난해 소속사와 결별하고 혼자 활동 중입니다.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면서 유재석의 질문에 "기획사가 없다"며 "운전해서 촬영장에 왔다"고 답했습니다. 그는 매니저 없이 활동하는 데 처음에는 불편함을 느꼈지만, 이제는 별 문제가 아니라고 솔직하게 언급했습니다.
또한 출연료 문제에 대해 자신만의 '네고법'을 유쾌하게 소개하며 독립적인 입장을 보여주었습니다.
임수정 또한 소속사와 매니저 없이 1년 동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라는 이유로 독립적인 활동을 선택했으며, 지난해에는 소속사 없이 칸 영화제에 참석하며 독립적인 활동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는 20대 동안 계속해서 연기에 몰두하다가 30대가 되면서 더 이상 가슴이 뛰지 않는 느낌을 경험하고, 여우주연상을 받은 후 허무함을 느껴 일시적으로 쉬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배우 최강희 또한 매니저 없이 활동 중이며, 일을 하지 않아서 매니저와 헤어졌다고 언급했습니다. 독립적으로 활동하면서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우들의 독립적인 활동은 자유로운 결정과 책임감 있는 자기 관리를 강조하는 동시에, 다양한 경험을 쌓아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과정을 나타냅니다. 이들의 경험은 배우들뿐만 아니라 여러 산업 분야에서 독립적으로 일하려는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연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디카프리오, 25살 모델과 완벽한 데이트 (0) | 2024.02.24 |
---|---|
이혼 소송 속 황정음, 대본리딩으로 새롭게 복귀 (0) | 2024.02.23 |
박신혜, 결혼·출산 후 로맨스로 복귀 (0) | 2024.02.21 |
연예계, '웨딩마치'로 봄날 결혼 릴레이 (0) | 2024.02.20 |
故김지영 국민할매, 오늘로 7주기 추모 (0) | 2024.02.19 |
댓글